신체를 편안하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근본은 올바른 식사에 있고, 병을 치료해서 생명을 구해내는 길은 오로지 약에 있다. 어떤 식품이 좋을지를 모른다면 생명을 온전히 할 수 없고, 약의 성질에 밝지 못하면 병을 물리칠 수가 없다. 음식물은 신체에 해로운 것을 없애고 오장 육부를 편안하게 해주며, 약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건강을 증진시켜 기혈(氣血)을 북돋워 주기 때문에 식품과 약의 두 가지를 잘 알아야 한다. 효도를 하려는 사람은 특히 음식과 약의 두 가지에 대해 깊이 알아야 한다. -허준 [동의보감] 과식을 하게 되면 소화가 잘 안 된 채 흡수되어 불완전 연소를 하게 되므로 피로감을 가중시킨다. -김정문 아무도 나라는 상품을 주목하지 않는다면 우선 독특한 방법으로 관심을 끌어내라. 내가 홍보하는 최고의 상품은 바로 ‘나’이다. -비키 애쉴리 박사(화술지도가·심리학자·최면치료사·뮤지션·경영컨설턴트) 예술가는 위대한 모범을 줍니다. 그는 자기의 직업을 숭배합니다. 그의 가장 고귀한 보상은, 가장 잘 만들어졌을 때의 기쁨입니다.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예술가의 혼을 갖게 될 때까지는, 즉 모든 사람들이 그들이 하는 일에 기쁨을 갖게 되기 전에는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. -로댕 There is no counting for tastes. (취미도 가지가지)오늘의 영단어 - fall by the wayside : 중도에서 단념하다, 낙오하다A tree is known by its fruits. (그 과실을 보면 나무를 알 수 있다오늘의 영단어 - stick to : 굳게 지키다, 방침을 고수하다물오리의 다리는 다른 새에 비해 짧으나 이것이 짧다고 해서 이어서 길게 해 주면 물오리는 걱정할 것이다. 학의 다리는 비록 길지만 이것을 잘라서 짧게 해 주면 학은 반드시 슬퍼할 것이다. 어느 것이나 자연에 반하기 때문이다. 사람의 일도 이와 같아서 제각기 타고난 본성이 있는데, 이것을 다른 사람이 이래라 저래라 하고 지시한다면 본인에게는 귀찮은 일이 될 것이다. -장자 사람은 자기가 행복할 때는 힘들었던 기억을 잊어버리고 역경에 처했을 때는 행복했었던 때의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. -성서외경